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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심재철 부대표는 6일 오전 한나라당 원내대책회의와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광우병 걸린 소는 도축될 가능성도 없지만 만에 하나 그렇더라도 살코기로 만드는 스테이크는 절대 안전하다”고 말한다. 위 사람은 한국 사람인가 미국사람인가? '광우병 걸린 소가 도축될 가능성이 없다'고 하는 것은 미국 당사자들의 입에서나 나올 말이지 어찌 한국 국민, 그것도 집권당의 부대표라는 자의 주둥아리에서 나올소리란 말인가? 광우병에 걸려도 단단히 걸린듯 하니 조심할 일이다 작성자 함께가자2 작성시간 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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