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의 (꼭)편이 되어야겠다 는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운 나라! 그래서 어디를 가나 남들이 우러러보고 무엇인가를 계속 알려고하는 그리고 와보고 싶어하는 -그런 나라가 됐으면 하는데, 지금,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또 어떤일을 하고 있는가? 그 결과는 우리 모두에게 어떤 모습과 어떤 과일을 갔다가 줄까? 생각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성자 kaiman2 작성시간 08.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