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바로 여의도로가서...오랜만에느껴보는 가슴팍뚤리는 그 감동 .....어린사람들에겐 시위 문화를 가르처준촛불축제였던것같았슴다 7일도 열리는것맞나여 집이인천이라 11시30분에 아쉬움을 남기고 자리를떠나야했습니다 소라광장 인원이 조우 한다했는데 못보고와서 아쉽네요 어케됐어요 작성자 민초의힘 작성시간 08.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