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섯살된 딸아이의 앞날이 너무 걱정됩니다....학교 입학시키면 아무래도 도시락 싸서 보내야 하겠지요...혹시라도 친구들이랑 군것질 하는거 알게되는 날엔 하늘이 노래질겁니다...앞으로는 라면 절대 못먹을거 같구요...아이한텐 뭘 먹여야 하나요...딸아이를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나네요. 작성자 두리언냐 작성시간 08.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