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문회보다 위기감이 더해 동생과 함께 청계천 다녀왔슴다!! 비속에 많은 분들이 우산받고 오셨더군요!! 작성자 Isabel 작성시간 08.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