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도무지 오질않아.... 낼 열공해야하는데,, 정말 난 수험생인데,., 난 재수안할껀데.. 우리 명박이가 나의 발등에 불을 지피고 가셨어... 너무뜨거워.. ㅡㅜ 너무 무서워. 우리나라가 점점 점점.... ㅡㅜ 살고싶어 ㅡㅜ 작성자 하얀말 작성시간 08.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