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시위 갔다온 후에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소크라테스는 말했죠..알고지은 죄는 용서 할 수 있어도 모르고 짓는 무식한 놈의 죄는 더 크~~고 용서 할 수 없다고.. mbc 홈페이지에 뉴스클릭한후, 시민기자란에 " 대통령님 살려주세요"를 보세요.. 작성자 안 먹어.. 작성시간 08.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