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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우리를 부른다 ~ 반만년 역사의 조국이 무너지고있다.. 이순신장군은 장계에서 “지금 신에겐 아직도 12척의 戰船(전선)이 있습니다. 죽음을 다하여 나가 싸우면 사세를 돌이킬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수군을 없애, 왜군이 전라도로 침입하고 수도 서울을 공격하는 것을 신은 두려워합니다. 비록 아군의 戰船은 몇 안 되지만 변변치 못한 신이 죽지 않는 한 왜군은 우리나라를 감히 없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必死卽生(필사즉생), 必生卽死(필생즉사)이다/ (죽으려고하는자는 살것이요, 살려고하는자는 죽을것이다) 작성자 라깡 작성시간 08.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