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보고있자니 자꾸 피식피식 웃음이 나네요. 뭐하는 사람들인지- 자기가 어떤말을 했고,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고있는건지, 자꾸 말을 바꾸고, 답변을 회피하고, 현지에 계신 아주머니의 증언은 ,,, 아이고 답답하네요 ㅎ 작성자 대머리구 작성시간 08.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