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 힘을 못쓸 날이 몇일 후에 돌아옵니다. 앞으로 펼쳐질 5년은 지금의 광우병 사태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을겁니다. 앞으로 계속되는 국민무시와 언론탄압에 모두가 힘을 모아서 빠르게 노력하지 않으면 정부의 손아귀에서 놀아나고 말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꿀사과 작성시간 08.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