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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과 함께 하고픈 마음은 하늘을 찌르나... 지방이라는 그것도 시골이라는 하루라도 일을 멈추면 먹고살기 힘들다는 부끄러운 핑계로 무릎꿇고 부끄러움의 눈물을 흘립니다.. 비록 부끄러운 행동과 생각이나.. 열심히 글을 나르고 울분의 글들을 올린다는.. 작은 나를위한 위로로 여러분께 죄를 빕니다... 작성자 캐슬롯 작성시간 0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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