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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체크하고 갑니다... 아직 집회엔 못나가봤는데..... 서울에서 전국적인 모임한다고 하면 한번 나갈라구요... 둘째 임신중인데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ㅠ.ㅠ 대운하 판다고 하면 도시락싸가지고 다니며 말린다고 했는데 맹박이 되고 나니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맹박이 뽑고 나서 춤추던 동네 아줌마 생각납니다... 답답합니다... 작성자 보라색비 작성시간 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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