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학교에서조차 우리의 권리 제대로 짓밟아주고 있더군요. 학교도 누군가의 한통속이라는 사실에 분합니다. 출석합니다. 작성자 꺄갸 작성시간 08.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