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현장에 어머니와 같이가서 동참하였습니다만 전에도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너무 약합니다. 폭력시위는 안되지만 강하게 어필해야합니다. 국가보안법강화하고 빨갱이사상이 나오고 언론탄압하는 지금 나라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정말 안보입니까..촛불들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맨뒤에 있으면서 아 정말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만 들었어요...너무 약해요 작성자 마루솔 작성시간 08.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