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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1일 일요일. HQ는 조중동과 싸우고 MB는 초중고와 싸우는구나.. 나는 나 일 뿐입니다. 내가 나를 챙기지 않으면 외롭습니다. 나에게 기쁨을 주고 나에게 슬픔을 주는 것도 내 자신입니다. 나를 병들게 하고 나를 건강하게 하는것도 내 스스로에게 달렸습니다. 좀 더 지혜롭게.. 좀 더 실천하고.. 나를 강건히 하여 세상을 밝히는 가장 따스한 힘은 바로 내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보다는 둘이 더 낫겠지요? 호동대장.. 모두가 하나되는 기쁨을 소망합니다.. 애병필승~!!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시간 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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