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걱정 안하던 제가 명박이가 하게 만드네여.우리 아이들 아직 살아가야 할 날이 많은데 정말 홧병 생기겠ㄴ여 작성자 빨간양말 작성시간 08.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