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박이땜에 앉으나 서나 걱정입니다. 나름 행복하게 살았는데... 국가가 개인의 행복을 이렇게 짓밟나..출석합니다. 작성자 철인13호 작성시간 08.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