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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지만.. 정치에 정말 무관심했었습니다. 그러던제가 요즘은 모든 토론회과 언론 과 여론에 집중하게 하고 한숨짓게 합니다. 조금전에도 토론방송을 보며, 광우병 홍보 만화나 보고 신문의 광고를 믿고 대운하 노래를 따라부르면 마냥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이라는 그 사람의 부류들이 모여, 국민을 정녕 우민으로 몰고 엉뚱한 말만을 곱씹고 있는 그들의 행태에 분노를 넘어 보면 볼수록 너무나 놀랍게 만듭니다. 정말 어두운 시기에 국민들의 현명함으로 국가가 지킬 수 없다면 냉철한 이성으로 현명한 상황 대처로 스스로 우리의 주권을 영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 From sleepless night 작성자 jeany 작성시간 0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