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아리랑 들을때마다 가슴이 뭉클 합니다..이런상황의 이런 아름다운 노래를 들으려니 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납니다.... 작성자 ⓧ월광천녀 작성시간 08.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