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 수입해놓고, 지는 여그저그 구내식당이나 다님서, 삼계탕에 소고기국에 쌈밥에 생쑈나하고 돌아다니는것으로 최선을 다한다고 합디다.ㅋ.ㅋ 근엄해보이던 청와대가 주인을 잘못 받아드려서인지 요즘은 시골관사처럼 초라해져버린것도 다 그넘의 촌넘때문이겠지요? 천박스러운 웃음에 간나구같은 표정하며 역시 타고난 쪽발이 기질이 넘치는군요....., 작성자 황톳길 작성시간 08.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