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석님.. 말씀 맞습니다. 어찌되겠지란 안위한 생각 버려야합니다. 저 임신 9개월입니다. 내 아이 지켜야합니다. 우리가족,내이웃 지켜야합니다. 이명박.부시만나 개처럼 왈왈 짖다가 머리 한번 쓰다듬어주니까 천지분간 못하고 설쳐됩니다. 내 자식, 내 부모 우리손으로 지킵시다. 작성자 스카이콩콩 작성시간 08.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