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잠이오질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뿐이네요 시대가 빨라지긴했나봅니다. 저 아래 어떤분처럼 이젠 대학생들의 짐을 교복부대에 지워줘야 하는 세상이 되었나 보네요. 대학생들의 비판과 참여가 필요한 때라 생각됩니다. 저도 내일은 늦게라도 들러야 겠습니다. 작성자 marantz 작성시간 08.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