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않네요. ( 발표준비도 해야 하는데. 실습까지... - - ;; ) 오후에 부모님 몰래 참가할 것입니다. 안그래도 가지말라고 화내시면서 까지 말씀하시던데. 동생까지..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가 있습니까? 작성자 刷月 작성시간 08.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