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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오로지 지 것인 줄로만 알고 물어보지도 않고 형님 선물입니다꼬 줘 버리고 다다음 달에 고맙다고 찾아온다는 형님(어떤 조직이건 형님 동생하죠)께 또 다른 선물을 준비한 답시고 캠프 데이비드 흉내를 낸다꼬 청남대를 우째 볼까하는 생각에 국민이 나무라는 소리는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 철 없는 것에게 뭘 바라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미국 국민에게 사과하고 양측에 이익이 되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현명할 걸로 생각됩니다. 왜 이 놈은 악착같이 버틸까도 생각해 볼 일이고 모든 것을 잃는 우를 우리 스스로 자초하는 것도 이 정도 정부 밖에 갖지 못하는 우리 수준을 천명하는 것 밖에는 안 될 것입니다. 작성자 쇠도리 작성시간 0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