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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금요일.. ‘난 당당합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조금이라도 거짓과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며 정의를 정의라고 말하고, 진실을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이 무엇이 창피한가? 오히려 거짓과 유언비어로 국민을 속이려 하고 심지어 국민을 탄압하는 정부가 부끄러워해야 한다. 현 정부가 잘못한 것은.. 누구나 인정하기 때문에 나는 당당하다. 나는 잘못한 것이 없으니 잡아갈테면 잡아가라. 2008년 5월 14일 대한민국 소년 안단테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시간 0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