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안전요원으로 참석하고 싶어요... 우리 너무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대응합시다 . 아직 잘못된 언론의 호도로 우리들이 너무 흥분한다며 차갑게 바라보시는분들도 많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너무 자주 자유발언대에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고 우리모두 너무 감정적인 말들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냉정하고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보여지는 집회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명사수 작성시간 08.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