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첵~ 아..지금밥먹고잇는데요 엄마가 소고기국을 해놓으신거에요,,,엄마가한우라고몇번이라고말했지만 불안하네요.. 저희가 이명박 그 미친 사람 단 한명때문에 이런 걱정을 해야되겠어요 ? 저 살고 싶어요 ㅠㅠ전 20살에죽고싶지안아요 작성자 미린대통령 작성시간 08.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