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청앞 집회, 많지 않은 인원에 한 여고생이 눈물을 흘렸다는군요. 가슴이 아픕니다. 매번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에휴~~(매우 반성중) 작성자 일어나라30대여 작성시간 08.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