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들 자신들의 밥그릇만 챙기려는 무책임한 사람들... 옛날에는 양심있는 선생님들이 많았건만... 요즘은 그져 월급 받는 재미로 살아가는 무책임한 선생님들에게 가르침을 받는 아이들이 어떻게 클지 심히 걱정이 앞서네요... 작성자 하늘이하람이아빠 작성시간 08.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