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손잡고 데리고 가려했더니 다들 이일저일 핑계대면서 빠져나갔네요.. 저도 아버지 생신이라 몇시간밖에 못있다올것같지만 그래도 다녀왔으면 했는데.. 에고 뉴스보다 이런 주위사람들 태도에 더 씁쓸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작성자 back729 작성시간 08.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