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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소라광장에서 지금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의 자유발언에 힘없는 난 가슴이 미어지는듯했습니다.. 수고들 많이하시고 오늘밤은 평안하시길~ 작성자 서재필 작성시간 0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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