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싶습니다. 하루하루 눈물로 지새우네요.. 힘없고 돈없고 능력없는 부모로 인해서 힘들어질 우리딸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만 나네요.. 그래도 딸을 생각해서 힘내야지요.. 아자아자 화이팅...모두들 힘내자고요.. 작성자 자야 작성시간 08.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