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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어머니 골수 한나라 팬이십니다. 이번엔 3개월 설득으로 겨우 민주당찍게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비례대표는 여전히 친박연대 찍으신 분입니다. 한동안 매일 집에서 정치 이야기 하면서 싸웠습니다. 어느날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 나가서 다른 사람한테나 얘기하라구 듣기싫다구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내 부모님도 내 말을 안들어주는데 누가 내 말을 들어 주겠냐구요. 그렇게 많은 날을 싸워서 얻어낸 게 별로 많지않은것 같아서 힘겹습니다. 작성자 날고싶은 새 작성시간 08.04.26
  • 답글 날고싶은 새님. 힘내세요.. 저역시나 제 주변분들부터 변화시키려 노력하지만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소귀에경읽기 라고 해야할까요.. 제 말을 들어주기는 하나 듣는거 자체를 버거워하는...같이 힘내요 작성자 keepgoing 작성시간 08.04.26
  • 답글 포기하지마시구 희망을 갖고 힘을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용서하소서 작성시간 08.04.26
  • 답글 눈물납니다...님아 저희가있잖아요 우리함께모여서 올바른길로걸어갑시다....힘내세요.. 작성자 은짜 작성시간 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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