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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들 하셨습니다. 어제는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10시20분경나왔는데... 많은분들이 고생하셨고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작성자 jordan 작성시간 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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