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는 현재진행형으로 늙어가나 보다...어제의 봉사후에 아직까지 다리가 뻐근 한것이...A~~~~이게 다 맹박이 때문야, 대일파스 대짝만한거 사서 청와대로 청구 해야 겠다. 작성자 두루마기 작성시간 08.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