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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때 왜장 게야무라 로구스케를 끌어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던 논개처럼 이한몸 희생해서 이명박 목숨을 끊어놓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작성자 꿈은이뤄진다 작성시간 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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