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답답하다 요즘~ ...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꿈꾸며 살아왔는데, 왜 자꾸 멕시코 중남미의 어두운 모습이 연상이 되는 걸까??? 가진 자들은 대체 얼마를 더 가질려고 그러는 건가???... 나라에 어른이 모범이 되질 못하고, 교육의 일관성이 없으니~~ 휴~~ 오늘도 한 숨을 또 쉬는 구나... 작성자 하십시다 작성시간 08.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