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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작성자 촛불소망 작성시간 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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