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로서 10대 어린 청소년의 당당한 모습에 한 없이 미안해지고 반성이 되네요. 이제부터라도 기성세대의 진정한 목소리를 내고 우리의 참 주권을 찾아 가겠습니다. 작성자 lssfree 작성시간 08.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