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참석하고 싶지만 못하고... 적은 금액이나마 입금합니다. 이 순간 중요한 역사에서 저는 아무것도 않하고 구경만 했다는 양심의 가책에서 자유롭고 싶어서요. 여러분 힘내세요.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8.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