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어떤 땅인데 대통령 하나 때문에 온 국민이 목숨이 위태로울 저질 쇠고기에 위협받아야 하는지. 가꿔도 시원치 않을 손바닥 만한 땅은 개발이란 명목으로 파헤치려 하고... 지금 지상이변이 왜 일어나는지 미친 대통령은 감이 안 잡히나 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데, 혹시 악마가 아닐까 싶네요. 작성자 clara 작성시간 08.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