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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9일의 유수와 같은 세월 속에 벌써 일요일입니다. 시간은 빨리 흐른다. 특히 행복한 시간은 아무도 붙잡을 새 없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 박완서의《아주 오래된 농담》 중에서 - 시간은 참으로 빨리 흘러 가나 봅니다.일주일를 열심히 일하고 행복한 휴일은 금방 지나 가지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때나 재미난 일을 할때 도요. 하지만 아픔의 순간, 고통의 순간은 왜 그리도 더디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그 순간만은 빨리 갔으면 하는데 말이죠..우리님들은 아쉽긴 하지만 시간이 빨리 가는 행복한 나날들만 되시길 소망 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고요..*^^*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시간 0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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