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하고 오늘집회도 참여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시험기간이라서. 다음엔 꼭 가기로 약속했어요. 마음으로 응원할께요. 카페글을 보면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 작성자 mi정말답답 작성시간 08.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