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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MB는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기와 같이 위태위태하여 항상 조국의 동포들이 걱정됩니다. 몸은 조국과 멀리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절망하기엔 우리 국민은 위대합니다. 슬퍼하기엔 아직 이릅니다. 국민 여러분 힘냅시다. 탄핵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작성자 정의여 부활하라 작성시간 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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