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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어제 수많은 걱정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오늘도 걱정에 입맛도 없어 점심까지 걸렀더니.. 몸이 쓰러지기 일보직전입니다.. 머리는 깨지게 아프고.. 감기기운인듯 열도 나고...ㅠ ㅠ 그래도 퇴근하고 바로 집회갈겁니다. 사는게 너무 힘이 드네요 작성자 안단테_lovee 작성시간 08.05.21
  • 답글 힘내세요.. 힘내세요.. 온 국민이 걱정에 우울증이 걸릴 판입니다. 그래도 서로를 의지하며 힘을 내야죠.. 희망을 가집시다.. 힘내셔요.. !!! 화이팅 그리고 병원도 얼른얼른 가보셔요.. 작성자 쁜지 작성시간 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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