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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집회에 심야까지 참석했다가 집에 돌아와 씻고 누우려니, 가슴 한구석이 울컥해서 또 이렇게 들어와 출첵 남깁니다. 한마디만 꼭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초심을 잊지말아주세요. '될때까지 모입시다' 그마음, 그 정성을 다들 기억해주세요! 오늘 저녁엔 좀 더 많은 국민들이 집회에 참석해 이 어둡기만한 대한민국에 촛불을 밝혀주시길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작성자 오만과 잡소리 작성시간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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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쓰셨습니다....멀리서 마음 보내드립니다. 정말 초심을 잃지말아주세요...화이팅!!! 작성자 꽃반지끼고 작성시간 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