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서 매일 뉴스로 우리나라를 봅니다. 참 아픕니다. 촛불집회에 가지 못하는 것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지켜봐야만 한다는 것이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합니다. 정말 울컥합니다. 할 말이 너무 많은데 하소연 할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 힘 냅시다 우리를 이렇게 아프고 힘들게 한 이명박이한테 다 되돌려 줍시다. 작성자 끔찍명박 작성시간 08.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