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회들 잘 하셨나여? 애엄마에 경기도민이라 참석이 쉽지 않네요. 아쉬운 맘을 후원회비 입금으로 달래보며... 이번 토욜에 뿔났다 티셔츠 입고 출근해 볼려구여 바쁜 하루지만 내가 뭘할수 있나 생각해 보며 정말 탄핵이 돼야 하는데 울 딸내미 볼때마다 너무 미안하고 불쌍합니다. 작성자 고달픈 직딩맘 작성시간 08.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