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정오의 희망곡에서 정선희씨가 망언을 했습니다! 우리 촛불집회 참여자들을 작은것은 중요하게 생각하지않고 큰것만 더 크게 몰아가는 몰지각한 국민들...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맨홀뚜껑 도둑년놈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우리가 이런 소리나 듣자고 그간 잘거 못자고, 쉴거 못쉬고, 먹을거 못먹고 차디찬 밤바람까지 맞아가며 촛불들고 고생한게 아니잖습니까....어이가 없고 눈물이 다 나는군요...정선희씨 정말 실망입니다. 쥐박이 지지자에 같은 기독교인인건 알고 있었지만, 이건 아니잖습니까? 그 수많은 국민들 얼굴에 가슴에 그렇게 대못질을 하고 오물을 쒸어도 되는겁니까!작성자오만과 잡소리작성시간08.05.22
답글얼굴 모습만~~쥐 닮은 줄 알았는데 생각도 쥐 닮았나...공인이라는 사람이 함부로 입을...............찍찍작성자짱구69작성시간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