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들으러 가는 길에 주엽역에서 서명운동 하시는 분들을 봤습니다.. 친숙한 현수막이 걸려 있더군요 ㅎ 냉큼 가서 쇠고기 수입 반대 서명이랑 대운하 반대 서명 모두 슥삭 해버리고 왔습니다. 아 어찌나 반갑던지..ㅠㅠ 작성자 침묵의 노래 작성시간 08.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